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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家
시간이 지난후 되돌아보는 삶 속에서 느끼는 후회와 반성 그리고 사랑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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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의 영화 '닌자 어쌔신' 을 드디어 감상했습니다. 닌자 어쌔신, 어쌔신은 자객이란 말로 닌자를 죽이는 그러한 인물을 뜻하는 것이라고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닌자 어쌔신은 정말 "비(정지훈)"을 위한 한편의 드라마 처럼 보이더군요.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비의 역활은 참으로 막대했습니다. 닌자를 소개하는 부분에서의 모습은 없었지만 영화가 점차본론에 들어서면서 비의 역활은 상당히 비중있게 자리잡혔죠.
"라이조"(비(정지훈)), 그는 고아로 태어나 닌자로 성장했으나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의 죽음에따라 닌자 조직을 배반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을 죽이고 정말 진실된 삶을 찾길위해 힘쓴다.

하지만 조직을 배반한 그는 조직으로 하여금 추적을 당하고 여러번의 싸움을 하게된다. 하지만 그는 역시 달랐다. 조직에서도 후계자로 생각할만큼 막중한 인물이었던만큼 그 싸움의 액션또한 화려했다.

피로 솟구치는 그곳에서도 살아남는 그의 힘이라는것이다.

닌자 어쌔신 라이조 역의 "비(정지훈)" 이러한 역에 어울리게 잘다져진 몸매, 그리고 영화에서 동양배우라는 이목으로 튀게되어 영화에서 상당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는 그리하여 비만 보이는 영화가 되고만다. 영화의 스토리감은 약하지만 액션면은 뛰어나다. 그리고 비가 보인다. 영화의 흐름은 이렇듯 비(정지훈)를 찬양(?)한다.


 
닌자 어쌔신, 모든 닌자를 죽이고 자유를 얻는다. 자유를 찾고자 하는 인간의 모습을 볼수있지않나 한다. 어따한 강한 조직에서 자유를 찾고자함. 전쟁에서 부터의 승리 그리고 자유. 인간이 원하는 평화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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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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