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0 12:00
쉬어가는 시간/PHOTOlog
저희동네 길입니다.
그리고 저녁노을이진 하늘,,
하늘이 아름답기에 찍었는데
역시전 아직 먼가부족한가봅니다
아무튼 자연그대로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듯합니다
요즘 서울로올라와 밤하늘의별을 보는횟수가 거의(?)없는듯합니다
매일밤 시골에서 하늘을 보며 즐기던별인데말이죠..
왠지 씁슬한마음과 그리움이생깁니다..
아래는 흑백의 美를살려 찍어보았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