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9 12:46
쉬어가는 시간/PHOTOlog
저희집에서 키우는 앵두나무입니다.
보시다시피 알이 참굵은놈이죠.
마당에 있는지라 지나가시던 동네어르신들과 주민분들이 자주 따드십니다.
물론, 저희는거것으로 머라하지않죠
나눠먹는 시골의 정감이랄까요? 일하다 와서 심심하면 먹고, 가는 그런..
아무튼 알이실해서인지
철도공사로인하여 집이뜯길 시기가 점점다가오자,
이분저분 나에게 나무를 달라~ 말씀하십니다.
왜냐면, 저희지역(?)동네(?)에서는 이런 실한 앵두를보기쉽지않기때문이죠
아무튼 시골의 정감이 넘치는!! 앵두나무입니다.
새콤달콤 앵두! 한번드셔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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