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8 00:53
쉬어가는 시간/영화이야기
원래 다음 티스토리를 통해 시사회를 신청하였었으나, 시사회 발표가 늦게나는 관계로 우연히 방문한 영화관에서 선착순 시사회를 하길래 브라더스 영화를 감상했습니다.
그럼 영화 브러더스를 잠깐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라더스는 인간의 욕심에서 시작된 전쟁으로부터 한인간의 삶이 하루아침에 흔들리는 이야기입니다.
예고편의 첫느낌은 우리나라의 영화 "비밀애"와 비슷한 듯하지만, 속은 그와는 전혀다른 느낌을 주는 영화 브라더스 였습니다.
영화는 파병으로 인하여 가정적이고 좋은 남편, 아빠였던 한남자가 전쟁에서 포로가 되고 그로인하여 수많은 인간고통을 격으며 변해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것을 자신도 감당할수없어 가족에게 화살을 돌리고 아내와 자신의 동생이 불륜관계라고 생각하고 다가갑니다.
아무튼, 브라더스는 인간의 욕심을 보여주는 그리고 인간에게 전쟁의 아픈 결과를 느끼게 해주는 현실감있는 한영화라봅니다.
전쟁전후 사람을 죽이고 그뒤 바뀌는 인간의 모습. 실제 사살을 연습하지만 실제 경험후바뀌는 인간의 심적고통을 묘사한듯합니다.
이라크전, 그속에서 일어난 수많은 피해를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브라더스
요약정보 : 드라마, 전쟁, 미국, 110분
개봉 : 2010년 5월 5일
줄거리 : 잃어버린 시간 동안... 모든 것이 변했다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빠, 믿음직한 아들인 샘(토비 맥과이어)이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감옥에서 갓 출소한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는 형의 아내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조카들을 돌보고 형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동안, 불편했던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다. 그러나 샘은 죽지 않았다.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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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사회에서 보고 왔어요=] 재밌었어요 그쵸?
근데 굳이 제목을 브라더스로 해야했을까 싶어요. 형제애를 다루는 영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뭐였을까요..
저도 형제애를 다루는 영화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비중도 크지않았구요.
그냥 갈등대상의 한사람일뿐.. 아무튼, 나름대로 재미를 주었던 영화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