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9 02:10
쉬어가는 시간/영화이야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감독 : 데이빗 보워스
출연(더빙) : 유승호, 남지현, 조민기, 유세윤등
요약정보 : 홍콩,일본,미국, SF애니메이션, 전체관람가, 93분
개봉 : 2010년 1월 14일
줄거리 : 2010년 겨울, 새로운 영웅이 탄생한다. 메트로 시티 최고의 과학자 '텐마박사'는 로봇 시험가동중 사고로 아들 '토비'를 잃게되고.....
09년 12월 28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선 <아스트로보이 - 아톰의귀환> 시사회가 열렸다.
시사회초대를 받고 시사회에 참석하기위해 이른시간 코엑스 메가박스를 방문하여 표배부를 기다리고있었다.
현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표배부가 진행되었고, 그전에 간단한 인터뷰 현장과 다음과같이 아톰복장을한 사람(?)을 볼수있었다.
그렇게 아스트로보이의 상영시간이다가오고 극장안으로 입장을 하였다.
그리고 극장안에 입장을 한뒤 얼마지나지 않아 더빙배우들이 입장하였다. 더빙배우는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등 네분이 참석해주셨다. ( 더빙배우들의 사진촬영은 개인사정으로 하지못하였다. )
입장한 배우들은 간단한 인사와 소개를 한뒤, 시사회 현장 같은 극장안에 앉아 영화 관람을해 주변사람들로 하여금 놀라움과 관심의 시선을 받았다.
<아스트로보이 - 아톰의귀환> 상영...
어릴적, 아톰에 대한 만화영화 생각이있다. 그때 그만화를 생각하면 재미있지만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과연 저것은 영화로 하여금 어떻게 변화하였을까 많은 궁금증을 갖고있었다. 그리고 시작된 영화상영...
나는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아톰의 모습에 빠져들기 시작하였다.
인류는 지구에서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고, 지구의 땅덩어리를 하늘로 띄워 세로운 21세기를 건설하였다. 많은 과학자들은 국가로 하여금 돈을 받고 연구를 진행한다. 그리고 어느날 발견된 두에너지.. 블로에너지와 레드에너지이다. 블루에너지는 오염된 지구를 전처럼 깨끗히 정화시킬수있는 힘을 갖고있다. 하지만 레드에너지는 좋은에너지가 있으면 나쁜에너지가 있듯이 아주위험한 그러한 에너지이다. 그런데, 국방에선 그에너지를 손에넣어 전쟁을 일으키고 지도자로 일어서기를 원한다.
그리하여, 실험을 진행하던중 불연의 사고가 일어나고 이로인하여 텐더박사의 아들 코비는 죽고만다. 그후 텐더박사는 큰좌절을 하게되고 이로인하여 아스트로보이 - 아톰이 탄생한다.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으로 탄생된 로봇인간 아톰. 아톰은 토비의 모든 DNA가 입력되어 자신이 사람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텐더박사는 그러한 기계 아톰에 적응하지못하고 자신이 큰실수를 했다며 후회고만다.
많은 기계는 인간을 위해 힘쓰고 살아간다. 인간을 위해 복종하며 엄정한 법을 지킨다. 그런데, 그러한 기계는 마음이라는것이 없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은 기계가 차갑다고하고 인간의 존재로 보지않고 하등존재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기계라할지라도 아톰은 다르다 마음이 있는 그러한 따뜻한 존재이다.
블루에너지를 갖지못하자 분노한 국방은 레드에너지를 장착하여 로봇을 만든다 하지만 레드에너지는 아주 조심해야할 위험한 에너지이다. 이로인하여 아스트로보이의 적이등장한다.
인간의 욕심은 무한한다. 자신이 최고가 되길원한다. 그렇게 최고가 되기위해 욕심내는 인간은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않는다. 인간의 목숨도 하찮게 여기며 인간을 짖밟는다. 기계는 더더욱 자신의 욕심에 따라 더욱 잔인하게 짖밟게된다. 그런데 그러한 기계에 강력한 악의 에너지 레드에너지가 들어가고 욕심많은 인간과 결합하게 되었다.
욕심으로 만들어낸 로봇은 아주잔인하다. 그러한 잔인한로봇에 악의에너지를 입힌다면 그에너지는 더없이 악하게 쓰이기 마련이다.
재미있으면서도 위험한 그러한 모습은 인간본연의 모습이 아닐까한다. 권력을 갖고 힘을갖는다면 모든것은 자신의 마음데로 할수있다생각하며, 더욱더 강한것을 원한다.
아스트로보이 - 아톰, 우연히 새로운 이들을 만난다. 부모에게서 버림받고 새로 자신이 살곳을 찾아떠난다. 하지만 그곳에서의 삶도 순탄치많은 않다. 하지만, 아톰의 진심을 알아주는 이들도 분명있을것이다.
그리하여 아톰은 인간의 심성을 갖고있는 또다른 인간 이기에 인간을 위해 그리고 자신이 정말 해야하고 태어난 이유를 찾아가며 싸우게된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란 정말 끊을수없는 연이다. 그런데 그러한 연의 끈이 우연한 사고로 끊어진다면 그들은 정말 절망하며 힘들고 괴로워한다. 그리고 그속에선 또다른 욕망과 이상이 실현되기마련이다.
아스트로보이 - 아톰도 그러한 심리속에서 태어난 하나의 영웅이 아닐까한다.
아무튼 아톰.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그리고 뜨거운 마음이 무엇인가를 알게해주며, 끝없는 욕망은 파멸을 부른다는 이야기를 해주며,
내가 부족할때 남을 도우면 나에게 언젠가 이로운 일이 생길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해주는듯하다.
시사회 현장에는 많은 어린이들과 성인층, 중년층들도 입장하였다.
그런데 모든 이들이 영화에 깊숙히 빠져들어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재미있게 감상하는것을 보니. 아스트로보이 - 아톰의귀환은
2010년 모든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줄 상반기 최고의 영화가 되지않을까생각한다.
중상년층에는 어린시절의 회상을 성인층에는 한때의 로망을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선물한다는 아스트로보이 기대해도 좋을것같다.
여러방면 이야기를 종합해본다면 <아스트로보이 - 아톰의귀환>은 많은이들이 공감할 만한 영화인것은 확실하다.
- 옛 영화중에 <로봇>이라는 영화가 있다. 로봇세계에서일어나는 애니매이션이다. 아스트로보이도 약간 로봇과 같은 분위기가 나는 영화인듯하다. 하지만 재미와 완성도는 크게차이가 있다. 재미는 비슷하지만 좀더 새롭고 신비로운 면과 기대높은 액션씬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아스트로보이 - 아톰의귀환>이 조금더 앞서있지않나 본다. 또, 아톰은 오랜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애니매이션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판인 만큼 세계 다양한 인(人)으로부터 그 기대또한 클것이라 본다.
더빙판배우의 연기또한 돋보이므로 더빙판을 감상하여도 큰 재미를 느낄수있을것이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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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메가박스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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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고편만 봤는데.. 보고싶은 영화 리스트에 포함입니다. ㅎㅎ
아이들과 함께보아도 참좋은 영화인듯합니다.
가족단위 분위기로 오신분들도 꾀있었구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