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8 17:33
팀블로그/여행정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여 5호선(오금역, 방이역) 끝자락에 다달하면 방이동에 위치한 백제고분을 갈수있다.
나는 그 백제고분을 찾아 지하철 여행의 첫발을 딛었다.
첫 시작인 만큼 그에대한 생각도 많고 기대도 크다.
그럼 백제고분 한번들여다보자.
백제고분은 다음과 같은 위치에 존재한다.
나는 그 백제고분을 찾아 지하철 여행의 첫발을 딛었다.
첫 시작인 만큼 그에대한 생각도 많고 기대도 크다.
그럼 백제고분 한번들여다보자.
백제고분은 다음과 같은 위치에 존재한다.
지하철 여행의 첫시작 5호선 방이역에 도착하다. 오늘의 목적지는 백제고분이다.
방이역에서 요금소를 지나 오른쪽으로 3번,4번 출구를 따라가면된다.
3번 출구를 향해 나아가면 백제고분으로 갈수있다고한다.
맵을보자, 이렇게 본다면 방이역과 오금역에서 가는 거리가 비슷해보인다.
실제, 두 곳 어느곳에서 가더라도 비슷한거리가 나온다. 오금역에서는 1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면된다.
방이역에서 나와 백제고분으로 가는 길 출구로 나와직진을 하다보면 분수대가보인다.
산책로가 잘꾸며져있다. 연인 혹은 가족이 나와 산책하기 좋은곳같다.
이곳을 보면, 실개천같은것이 마련되어있다.
그리고, 그것을 돋보이게하는아름다운 꽃들이 잘자리잡고있다.
잠시,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해보았다.
꽃을 감상하다보면 오른쪽으로 서서히 꺽이는길이나온다.
오른쪽으로 서서히 꺽어 나오는 길, 이곳을 통해 직진을 해나아가면된다.
방이역으로 부터 약 20분정도 걷다보면 위와같은 백제고분 표지판이나타난다.
오금역에서도 약20분정도의 거리다. (보통,빠른걸음)
백제고분의 고분안내표지판이다.
백제고분을 향해 올라가는 길이다.
송파구청에거 건 안내문이 보인다.
백제고분은 서쪽고분과, 동쪽구분으로 나뉜다.
입구를 통해 왼쪽으로 진입하면 서쪽고분이다. 일단 선쪽고분부터 둘러보자.
백제고분은 산책로가 잘조성되어있다. (저멀리 산책을 즐기는 중년부부가보인다.)
백제 고분의 제1고분이다. 이곳은 발굴을 한듯 속이개방형으로 되어있다.
제 1고분의 내부이다.
제1 고분의 팻말.
산책로와 잘어우러진 고분의 모습
제 2고분
저멀리 개발된 도시와 고분이 잘어우러져있다.
주변을 무성한 나무들이 둘러싸고있다 백제고분이 잘보존되고있음을 느낀다.
우와한 자테로 백제고분을 더욱 돋보이게해준다.
잘조성된 산책로인만큼 산책을 즐기는 다른 커플도보인다.
서쪽의 고분을 모두감상한뒤 동쪽으로 나왔다.
위는 동쪽고분에 대한 내용이 서술되어있는 안내판이다.
9(九)번고분이다. 뒷부분의 잔디가 많이손상되어있다. 이점을 제외한다면 이곳의 고분들은 대부분 잘관리가 되고있다.
이곳에도 한쌍의 중년부부가 산책을 즐기고있다.
산책로와 그 주변이 잘어우러져있다.
이돌의 자에서 책을 보시던분 나의 촬영을 의식해서인지 자리를 옴기셨다.
자리를 옴기신 그분의 모습을 몰래 촬영해보았다.
이곳의 한적한 분위기를 배경삼아 독서를 즐기는것이로 보이신다.
나의 촬영을 의식하셔서 자리를 옴기신만큼, 더이상 독서에 방해를 드리지않기위해.
난 조용히 자리를 반대편으로 자리를 옴겨보았다.
아이와 함께 산책을 즐기시는 젊은 아버님의 모습도보인다.
잔디로 들어가 뒹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잔디보호구역이다.
주변 나무들과 잘어우러져있는 가로등의 모습이 보인다.
전방에 화장실이보인다.
화장실로가는 길은 장애인에대한 배려가 부족한듯하다. 물론 경사진곳을 산책로로 만들긴하였지만. 장애인화장실의 위치는 참으로 애매한듯하다.
장애인 화장실의 팻말이다.
장애인 화장실이라고하기엔 창고겸 세탁실로 사용하고있는듯하다.
이런곳에서 장애인분들이 과연 편히 용변을 볼수있을까? 싶다.
청결수준은 아직 미흡한듯싶다.
물론, 활용도가 낮긴하겠지만. 좀더관리를 해주었으면한다.
그리고, 필자가 모든것을 둘러본뒤 남자화장실에서 찍은사진이다.
남자화장실의 청결수준은 대체로 나은편이다. 아마, 여자화장실도 이와같은수준이 아닐까한다.
(내부의 화장실, 외부주차장화장실따로있음)
마지막으로 한마디 적어보자면. 백제고분의 전체적은 분위기는 아주좋다.
다시말해, 고분 관리가 잘어지고있고, 산책로가 잘조성되어있어 연인들(새내기, 중년부부등)의 산책로에 적합한듯하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듯이 장애인을위한 장애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시설이 부족한듯하여 이부분에 대한 보안이 필요할듯하다.
아무튼 처음으로 해본 지하철 여행!! 앞으로도 잘해나아가고싶다.
출발지 : 개롱역
도착지 : 방이역(+오금역)
교통비 : 900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