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0 13:30
쉬어가는 시간/영화이야기
도쿄를 중심으로 정체모를 미문의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사견을 해결할 단서는 오직 '마작패와 칠석교'뿐 그에 세겨진 의미를 파악하여 사건을 추리해 나아간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되는 검은조직과의 정면승부!!
살고싶다면, 그들보다 먼저 사건을 해결하고 그들이 찾고있는 그것을 찾아야한다.
또다시 시작하는 숨막히는 추리와 추격전, 그리고 알게되는 조직내부의 스파이,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며, 조직 내부의 그를 찾아내기위한 또다른 싸움. 그리고, 그와의 정면 승부.
살아남아야 한다. 끝까지 살아남아야한다.
명탐정 코난을 보다보면, 검은 조직의 스파이가 경찰청 조직내부에 숨어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라하여 영화를 보며 그를 추리하게되는데, 고뇌하여 추리하지만, 추리는 빗나가게되는 엄청난 반전아닌 반전이 숨어있다.
또, 이번 칠흑의 추적자에서는 그동안 추리에 있어 비중이 적었던 아이들이 한몫하게되고, 그들의 추리력이 돋보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헬기 격추씬을 제외하면
생각과 다르게 적은 스케일로 인하여, 관람자로하여금 큰미련이 생기게하는 영화이다.
아무튼, 검은조직과의 정면승부는 앞으로도 계속될듯하다.
점점 조여오는 코난을 향한 그들의 의문과 추격, 그리고 코난을 지켜보는 그들 조직내부의 인물들.
앞으로 코난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스케일이 적어 무언가 부족한듯하지만, 추리면에있어서는 좀더 고차원적인 또다른 면모를 보여주었다.
결론은! 액션은 줄었고, 추리는 늘었다는것이다. <별점 : 5점 만점에 3.5점>
#팁 : 명탐정 코난 : 칠흑의 추적자를 보러가기전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인 명탐정코난 검은조직스페셜을 보고간다면, 영화를 관람하는데 더욱 재미를 준다.
| 줄거리&예고편 |
| 6건의 연쇄살인 사건 발생 도쿄를 중심으로 6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 옆에는 알파벳이 새겨진 6개의 마작패만이 남겨져 있다. 그리고 마지막 희생자가 남긴 한마디 “칠석, 교!”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범인을 잡기 위한 특별 수사회의가 열리고 유명한 탐정과 코난은 수사회의에 참석하여 사건의 전모를 듣게 된다. 그러나 성별도, 직업도, 사는 곳도 다른 이들 6명의 피해자에게는 그 어떤 공통점도 없다! 사건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한편 회의를 마치고 돌아가던 코난은 검은조직의 일원인 ‘진’의 검은색 차량을 발견하게 되고 수사관 중 한 명이 그 차를 타고 떠나는 것을 목격한다. 코난은 경찰 내부에 잠입하며 정보를 캐내는 스파이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되고, 이 사건이 단순 연쇄살인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게 된다. 검은 조직과의 피할 수 없는 정면승부! 칠월 칠석날을 앞두고 예고된 또 하나의 살인사건! 단독으로 사건을 해결해야만 하는 코난과 그런 코난의 정체를 위협하는 검은조직과의 정면승부! 코난은 자신 앞에 닥친 일생일대의 위기를 극복하고 천재적인 추리력을 발휘해 사건의 진범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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