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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家
시간이 지난후 되돌아보는 삶 속에서 느끼는 후회와 반성 그리고 사랑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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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이제 잘 가씨요.
그라고 질게질게 살아 보씨요.

- 남도(南道).1 대사中


남도(南道).1
2009.7.22(수) ~ 8.16(일)
화, 수, 목, 금 8시│토 4시, 7시│일 4시 (매주 월요일휴관)

일단, 이 연극은 재미보다는 한사람들의 인생삶을 본다는 느낌으로 봐야하는 이야기 인듯하다.

주인공 할아버지와, 덕산댁.
어느날 할아버지에게 덕산댁이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한편의 사랑이야기이다.
덕산댁은 해바라기처럼 한남자를 기다리는 해바라기와같은 존재로 등장한다.

하지만, 아무리기다려도 오지않는 그를 기다림에 지쳐, 할아버지와 사랑을 하게되는, 하지만
덕산댁은 죽음을 결심했던지라. 얼마뒤 목을매 자살을 하고, 할아버지는 덕산댁이 요괴와 같은짓으로 자신을 힘들게 한다고생각하며, 괴로워한다.

하지만, 어느순간 할아버지도 해바라기가되어있다.

사랑이란, 참으로 힘든것이다.
그리고 어렵기도하다. 예상하지못했던 결과로 인해 사랑할수도있고, 사랑의 마음을 들킬수도있다.
하지만, 인간이 생활하고 바라고 기다려온 일에따라. 그일들이 다른결과로 전계될수도있다.
그속에서 괴로워할수도있고 힘들어할수도있지만.

그렇게 힘들어하기보다는, 회생하며. 하나의 추억으로 기억함도 나쁘진않다본다.
처음엔 힘든 헤어짐 아픔이지만 기다리고 생각하다보면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 될수있다.

사랑은 하나의 굴레바퀴와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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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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