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4 19:36
쉬어가는 시간/PHOTOlog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언 4년여의 시간이 흘럿다.
그리고, 어느순간,, 할머니가 묻혀계신 그자리에 자란 할미꽃 한 송이..
산을 올라 할미꽃을보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더해져만간다.
오랜시간 항상 학교를 다녀오면 집에서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던 할머니..
치매에 걸려힘들어하셨지만.. 그래도 사랑하고, 사랑했기에...
할머니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은 시간이 지난 지금도 사라지지않고........
할머니,, 보고싶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